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30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G-RISE사업단, 셀트리온스킨큐어·세종디엑스와 DX 인재 양성 MOU 체결 새글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5월 21일(목),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 ㈜세종디엑스와 지역기반 실전형 DX(Digital Transformation)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송기훈 한국외대 산학협력중점 교수, ㈜셀트리온스킨큐어 왕영진 부사장, 장영근 대표, (주)세종디엑스 이한민 본부장, 이윤석 한국외대 G-RISE사업단장, 조명환 한국외대 GBT학부 겸임교수]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X)이 산업 전반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산업체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DX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운영 ▲현업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크 구축 ▲산학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전형 DX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5.2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 한국외대,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컨슈머 비즈니스 대표 초청 ‘HUFS특강’ 개최 새글 ◼ AI 트렌드와 엔비디아 GeForce RTX GPU 주제로 특강 진행◼ 글로벌 서울캠퍼스 동시 운영 GPU 체험 부스도 마련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5월 19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컨슈머 비즈니스 대표를 초청해 HUFS특강 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대강당으로도 온라인 생중계되어 양 캠퍼스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산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사진.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컨슈머 비즈니스 대표]김 대표는 이날 AI 트렌드와 엔비디아 GeForce RTX GPU 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생성형 AI와 AI PC 등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GeForce RTX GPU가 수행하는 역할과 AI 산업의 흐름을 소개하고, AI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AI 기술 발전의 핵심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강과 함께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1층 로비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1층 로비에서는 GPU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RTX AI PC와 GeForce RTX GPU 기반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최신 AI 기술 흐름을 경험했으며, 체험 부스와 특강에 모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트북과 모니터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되었다.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 을 통해 산업 현장을 이끄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최신 산업 트렌드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AI 시대를 선도할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컨슈머 비즈니스 대표][사진. 'HUFS특강' 엔비디아 코리아 GPU 체험 부스][사진. 'HUFS특강' 엔비디아 코리아 GPU 체험 부스] 작성일 2026.05.2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 한국외대 우명균 교수, 과기정통부 ‘디지털콜럼버스프로젝트’ 연구과제 선정 새글 ◼ 전립선 질환 조기진단 위한 의료기기 개발 추진◼ 2033년까지 총 34억 원 규모 연구 수행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바이오메디컬공학부(학부장 우명균) 우명균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도 정보통신 방송기술개발사업 디지털콜럼버스프로젝트 과제 연구책임자로 선정되었다.[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부 우명균 교수]우명균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수행하는 이번 과제는 2026년 4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8년간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약 34억 원 규모이다.선정된 연구과제는 전립선 질환의 조기진단을 목표로 하는 의료기기 개발 연구로, 남성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팀은 실제 임상 및 의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의료기기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우 교수는 의료용 RF 하드웨어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독창성을 갖춘 연구자로, 의료영상의 해상도와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융합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MRI 하드웨어 원천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에서는 비교적 연구 사례가 드문 분야로 학문적 희소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연구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최욱수 박사와 이대목동병원 이효정 교수가 함께하여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5.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6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 ◼ 현직 동문, 재학생, 지역 청년 함께한 진로 취업 교류의 장 마련◼ 취업 멘토링, 전공탐색 부스 운영 총 3,138건 상담 진행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지난 5월 1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오바마홀에서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를 개최했다.동문 멘토링데이는 한국외대를 졸업한 현직 동문들이 직접 후배들을 만나 진로와 취업, 직무 경험을 공유하는 한국외대 대표 진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현직 동문들과 실질적인 진로 취업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사진 1.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 재직 중인 동문들이 참여한 51개 멘토링 부스와 전공 및 진로 방향 탐색을 위한 13개 전공탐색 부스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하며 기업 정보와 직무 역량, 취업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행사 당일 총 3,138건의 멘토링이 이루어졌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한국외대 학생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타 대학 재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과 타 대학 재학생까지 아우르는 진로 취업 지원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사진 2.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신근혜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한국외대 후배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동문 멘토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현직 동문들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은 학생들에게 큰 동기와 용기를 주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동문 멘토링데이는 단순한 취업 행사를 넘어 멘티가 성장해 다시 멘토로 돌아오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학생과 동문, 지역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6 한국외대 태국학과,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 개최 ◼ 라오스 외교와 한-라오스 교류 협력 의미 조명◼ 라오스어 쇼츠 경진대회 통해 학생들 언어 문화 이해 성과 공유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태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지난 5월 7일(목),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원장 임소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까이마니 어라분(Kaymany ORLABOUN) 주한 라오스 대사가 연사로 참석해 Lao Diplomacy and the Role of Diplomacy 를 주제로 라오스 외교정책과 국제사회에서의 역할, 한-라오스 교류 협력의 의미 등에 대해 강연했다.[사진. 한국외대 태국학과,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 개최]어라분 대사는 강연에서 ASEAN 및 메콩 지역 협력 속에서 라오스가 수행해 온 역할을 소개하며, 외교가 국가 간 이해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과 라오스가 교육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어라분 대사는 라오스어와 라오스 문화를 배우고 있는 한국외대 학생들에게 깊은 관심을 표하며, 학생들이 앞으로 한국과 라오스를 연결하는 미래 세대로 성장해 양국 교류 확대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라오스의 외교정책과 외교관의 역할, 한-라오스 청년 교류 확대 방안, 라오스어 학습과 진로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학생들과 활발한 대화가 이어졌다.이어 진행된 라오스어 쇼츠 경진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라오스어 학습 성과와 라오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창의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언어와 문화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며 국제 감각과 표현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태국학과 교수진과 학생, 주한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이 라오스 외교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국제 교류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5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故 김용덕 교수 장학금’ 제3회 장학생 선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는 지난 5월 7일(목),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의 제3회 장학생으로 이도훈(폴란드학 4학년)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故) 김용덕 교수는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제1회 졸업생으로, 국내 폴란드 역사 연구를 대표하는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생전 폴란드 역사와 정치, 사회 문화 분야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며 국내 폴란드학 발전에 기여했다.[사진.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故 김용덕 교수 장학금 제3회 장학생 선발]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는 김 교수의 뜻을 기리고, 학문적 성과와 교육 정신을 이어갈 후학 양성을 위해 조성됐다. 장학기금은 고인이 남긴 기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폴란드어 및 폴란드 지역학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생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제3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도훈 학생은 우수한 학업 성취와 함께 후배들을 위한 폴란드어 멘토링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교내외 활동을 통해 학과 발전과 전공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도훈 학생은 김용덕 교수님께서는 폴란드의 역사와 정치뿐 아니라 오늘날 폴란드 사회와 문화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가르쳐주셨다 며 앞으로도 교수님의 학문 정신을 이어 폴란드를 깊이 연구하는 학자가 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외대 폴란드학과는 198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폴란드학 전문 학과로, 폴란드어를 기반으로 정치 사회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융합 교육을 운영하며 전문 인재 양성과 학술 문화 교류 확대에 힘쓰고 있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7 한국외대, NC QA 홍영희 센터장 초청 ‘2026 HUFS특강’ 개최 ◼ 게임 QA 직무와 AI 시대 게임 산업 전망 공유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30일(목)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NC QA 홍영희 센터장을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사진.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NC QA 홍영희 센터장]이날 연사로 나선 홍영희 센터장은 2004년부터 엔씨소프트에서 게임QA 팀장과 게임QA 실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NC QA에서 QA센터장과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맡아 게임 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홍 센터장은 게임 QA 그리고 AI시대를 맞이하는 게임 업계의 현황과 미래 전망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게임 개발 전 과정에서 QA가 수행하는 역할과 현업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소개하고,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이라고 강조했다.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게임 산업 현장에서 품질보증(QA)이 수행하는 역할과 중요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참가 학생은 게임 개발 과정에서 QA가 단순 오류 검수를 넘어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며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5.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7 한국외대,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초청 ‘2026 HUFS특강’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29일(수)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사진.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이날 연사로 나선 박준용 전 대사는 1987년 외무부 입부 이후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외교통상부 동북아시아국,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을 거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특임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박 전 대사는 열망과 난관의 중동 교차로: 중단 없는 전진, 2030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사 재임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의 정치 문화 종교적 특성을 설명하고, 글로벌 환경에서 요구되는 외교적 소양과 문제 해결 역량에 대해 조언했다.한편 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5.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8 한국외대, 재능대학교와 송도 캠퍼스 시설 공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 왼쪽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강기훈 총장, 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30일 서울캠퍼스 대학본부 203호 회의실에서 재능대학교(총장 이남식)와 송도 캠퍼스 시설 공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천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내에 바로 인접해 있는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자 보유한 자원과 시설을 공동 활용하고 상호보완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7년 송도캠퍼스 개교를 앞두고 있다. 작성일 2026.05.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89 한국외대 – 사이오닉에이아이, 동남아 특화 AI 모델 개발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지난 27일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기업용 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대표 고석현, SIONIC AI)와 AI 기술 개발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한국외대 - 사이오닉에이아이, 동남아 특화 AI 모델 개발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이번 협약은 특수외국어 교육 연구 역량을 보유한 한국외대와 산업 현장의 AI 도입을 지원해 온 사이오닉에이아이의 생성형 AI 기술을 연계해,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 적합한 AI 모델 개발과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언어와 문화적 맥락이 중요한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정교한 AI 서비스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 및 학술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워크숍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등 학생 참여형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교육 연구 관련 지식 자원 데이터 교류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 창출에 나선다.고석현 사이오닉에이아이 대표는 AI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현지 언어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함께 필요하다 며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보유한 특수외국어 전문성과 사이오닉에이아이의 AI 기술을 결합해 동남아 시장에 적합한 AI 모델과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한국외대 AI융합대학 박정식 학장은 한국외대 AI융합대학은 언어, 사회과학, 금융 등 다양한 도메인 지식을 AI 기술과 융합하는 교육과 연구를 통해 AI+X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단과대학 이라며, Language AI, Social Science AI, Finance AI, AI데이터 등 네 개의 융합 학부의 역량을 사이오닉에이아이의 AI 기술과 결합해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한국외대 아시아언어문화대학 오종진 학장은 아시아언어문화대학은 아랍, 마인, 튀르키예, 이란, 인도, 태국, 베트남, 몽골 등 전략 지역 언어를 아우르는 단과대학 이라며 외대의 특수외국어 지식과 데이터가 AI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고도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 인턴십과 공동 연구 등 다양한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한국외대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 임소라 원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학습과 데이터 기반 평가, 디지털 환경에서의 언어 문화 교육 확장은 향후 특수외국어 교육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 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특수외국어 교육 접근성과 학습의 질을 혁신하는 선도적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4.30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6 처음 13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